반응형

안녕하세요 제이유엔지 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어디 놀러가느라 포스팅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재밌게 놀고 올게요

-----------------------------------------------------------------------

오늘 포스팅 할 것은 모기에 관한 사실인데

다들 모기에 물려보신 경험이 한번 쯤은 있으실 텐데

저도 물론 많이 물려봤죠

그거 아시나요? 모기도 수컷하고 암컷이 나뉘어져 있어요!!

근데 수컷은 사람을 물지 않는 다고 합니다

수컷은 식물을 먹고 살기 때문이죠

그렇다는 것은 우리를 무는 미운 모기들은 암컷이라는 얘기죠

암컷은 새끼를 낳기 위해 단백질이 필요한데 그 단백질을 사람의 혈액에서

보충을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본능에 충실한 것일지도요..


그래도 아파 ㅠㅠ..

아.. 모기 정말 징글즹글 하네요.. ㄷㄷ



제가 오늘 소개할 것은 이 모기에게 잘 물리는 사람유형

즉, 모기에 대처하는 방법 같은 것으로 보면 됩니다


이 동영상을 먼저 보시죠


이 동영상을 보면

① 땀이 나면 모기가 미친듯이 달려든다?

땀을 내기 전 모기에게 물린 팔 총 6번 물렸습니다

그러나 운동을 하여 땀을 낸 후에는 모기에게 무려 22번이나 물렸네요


이렇게 땀이 모기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지요

모기는 본능적으로 땀에서 나는 냄새가 나면

미친듯이 흥분하여 달려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시는 것 처럼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모기를 조심해야 겠죠


저도 여름에는 밤에 날씨가 따뜻해가지고

밖에 나가서 운동을 자주 하려고 했는데

괜히 모기때문에 좀 무섭네요 ㅋㅋㅋㅋㅋㅋ


② 술을 먹으면 모기에 더 잘 물린다?

이 모기들은 사람의 위치를 열, 이산화탄소 그리고 냄새로 알아내는데

땀냄새나 술냄새는 이 모기들을 자극하여

우리를 더 많이 물게 하는 자극제 역할을 합니다

1번에 땀냄새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죠?

7-->31로 매우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여름은 다 좋은데 모기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모기에 조금이라도 덜 물릴려면 술은 피해야 하겠네요..


③ 비만인 사람은 더 많이 물린다?

네, 모기들은 비만인 사람도 많이 뭅니다

왜냐하면 비만인 사람들의 경우에는 비만이 아닌 사람에 비해

대사활동이 빨라 모기가 더 많이 문다고 하네요



④ 벽에 붙어서 자면 모기에 더 많이 물려?

사람도 어느 정도 달리다 보면 중간에 쉬어 주어야 

제대로 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이 모기들도 날라다니다가 쉬어야 합니다 그래서 벽에 많이 붙어 있는데


벽에 붙어서 자는 사람들의 경우에 벽에 안붙어서 자는 사람들에

비해서 모기에게 공격을 받기 쉽습니다


여름에는 귀찮더라도 벽에 붙어서 자면 안되겠네요


⑤ 어린아이와 임산부는 모기에 안 물리게 조심!

어린아이는 모기가 좋아하는 젖산이 왕성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많이 물리게 되고 임산부 같은 경우는


임신 중 호흡 할때 나오게 되는 이산화 탄소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모기가 더 많이 물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특히나 어린아이와 임산부는 질병에 취약하므로 질병을 옮기는

모기에게 안물리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 영상은 모기가 사람의 혈관에서 피를 빼서 먹는 영상입니다

사람에 따라 혐오스러울 수도 있으니까

보고 싶으시면 보셔도 되고 안보셔도 문제 되지 않으니

호기심이 많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는 것을 권해드릴께요

정말 신기하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모기가 잘 물리는 사람들에 대한 유형을 살펴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내가 여기에 포함되다고 하시는 분들은 고칠 수 있다면

고쳐보시기를 권합니다


제가 올린 이 글이 충분히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모기는 질병을 옮기는 해충이기에 모기가 왕성히 활동하는

여름에는 각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뇽~!

============================================================

반응형

복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