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시온의 감성공간

게임 블로그 같지 않은 게임 블로그를 지향합니다.

게임을 좋아하지만, 공략과 스펙만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게임을 하며 스친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기보다, 오래 곱씹을 수 있는 글을 남기려 합니다.

게임 이야기를 중심에 두되, IT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커피 같은 일상의 조각들도 함께 다룹니다. 카테고리를 넘나들지만 결국 '어떤 경험이 마음에 남았는가'를 이야기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화려한 최신 소식보다는, 시간이 지나도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지향합니다. 편하게 둘러보시고, 남기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각 글의 댓글로 들려주세요.